[뉴스데스크]◀ANC▶

SK 브로드밴드와 LG 데이콤이 오늘부터 IPTV 상용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KT에 이어 이제 세 회사가 치열하고 본격적인 IPTV 시대를 열었습니다.

배선영 기자입니다.

◀VCR▶

인터넷을 이용해,
지상파와 케이블의 40여 개 채널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고
영화와 드라마, 예능 등
수 만개의 다시 보기 서비스도 가능한 IPTV.

SK브로드밴드와 LG데이콤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상용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시청자의 선택 폭은 더욱 넓어졌습니다.

기존 VOD가입자가 실시간채널까지 신청하면
요금을 깎아주고, 가입채널 숫자에 비례에
이용료를 계산하는 등
사업자간 가격 경쟁도 치열해졌습니다.

◀INT▶ 박찬현 팀장/LG데이콤
"원하는 채널만 선택할 수 있는 기능,
지금 현재 가장 재미있는 채널 및 프로그램
정보의 제공 등 고객중심의 TV환경제공으로
차별토록 하겠습니다."

특히 IPTV를 이용해 사교육비를 줄이고
교육불균형을 해소하겠다는 정부의 계획에 따라
3사 모두 유치원부터 고3까지 교육용 콘텐츠의
비중을 높였습니다.

◀INT▶ 김홍식 팀장/SK브로드밴드
"업계 최대 규모의 85000편의 콘텐츠를 저희는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장 빠르게 최신 영화를
저희 브로드앤티비를 통해서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실시간교통정보와 각종 민원서류 발급과 같은
IPTV의 다양한 부가서비스에 고화질의
HD방송까지 보게 된 가입자들의 만족도도
높습니다.

◀INT▶ 김현민/직장인
"노래방서비스 이용해 봤는데요. 집에서
식구들하고 같이 다 같이 모여서
노래 부르고 하니까 참 좋더라고요."

◀INT▶ 김은이/직장인
"TV를 통해서 언제든지 간편하게 원하는
콘텐츠를 꺼내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것 같아요."

인터넷, 유. 무선전화와 결합해 IPTV에
가입하면 요금의 30%를 할인받을 수 있어
현재 한 달에 만5천대인 이용료가
만 원 이하까지 떨어질 전망입니다.

정부는 올 연말까지 약 200만 가구가
IPTV에 가입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MBC뉴스 배선영입니다.(배선영 기자 her24@i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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