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9196억원 투입…전국 서비스망 구축

 

방송기술분야에 역량 집중… 다양한 요금상품 및 차별화된 채널 운영

 

LG유플러스는 IPTV의 서비스적인 측면 보다는 방송기술분야에 역량을 집중한다는 전략이다.

 

이를 위해 LG유플러스는 전국적인 서비스 권역 확대 등 서비스 고도화 계획에 따라

 

2012년까지 모두 9196억원을 투자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는 융합화, 개인화 및 개방형 기술진화에 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키 위해

 

▲수신기 ▲서비스제어 및 망관리 시스템 ▲백본망 및 가입자망 등 3가지 분야의 방송기술을 중점적으로

 

개발할 계획이라고 18일 밝혔다.
LG유플러스는 IPTV 상용화 초기에 핵심장르(영화·스포츠·드라마·연예·오락·어린이·교육 등) 19개,

 

보완장르 13개, 프리미엄 장르 및 서비스 장르 38개 등 모두 70개 실시간 방송프로그램을

 

운영(오디오 채널 40개 제외)할 계획이다.

 

또한 LG유플러스는 지상파 등 실시간 채널 구성에도 주력할 방침이지만,

 

우선 주문형비디오(VOD) 콘텐츠에 주력한다는 계획이다.

 

LG유플러스는 현재 1만2000여편의 비디오를 연말까지 2만편 이상으로 확대,

 

이를 위해 100억원을 투자한다. VOD 콘텐츠는 기본료형 콘텐츠 및 추가 종량제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또 VOD 중심의 myLGtv를 연말까지 제공하면서 10만 가입자를 모은 뒤 내년 초 본방송을 실시한다는 복안이다.
양방향 콘텐츠로 LG유플러스는 노래방, 게임, 검색 등부터 시작해

 

2013년까지 T-커머스, 양방향 광고 등 IPTV의 양방향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서비스를 구축할 방침이다.

 

◆ 요금제 세분화, 다양한 채널 운영

 

LG유플러스는 또한 IPTV를 통해 고객이 새로운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요금제를 세분화 해 기본 상품·저가형·프리미엄형 등 다양한 요금상품과 차별화된 채널을 운영한다.

 

아울러 실시간 방송과 함께 개인의 관심사나 욕구에 따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정보, 오락형 콘텐츠를 VOD와 양방향 서비스로 제공하고

 

고화질(HD급) 위주의 영화, 건강, 레저, 문화 등을 특화 콘텐츠로 내놓는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고객이 끊김 없는 방송을 시청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네트워크와 방송기술의 고도화를 추진,

 

고객 만족도 제고에 나선다. 이를 위해 시스템 및 망구축에 주력한다.
현재 LG유플러스 방송센터는 약 580㎡의 규모에 전원시설 등의 기반시설을 확보하고,

 

전국적인 실시간 방송 전용망 구축을 병행하고 있다.
또 개방형·개인화 서비스를 위한 플랫폼 고도화, 양방향 서비스를 개발하고, 다양한 서비스를 수용하기 위한

 

브라우저 기반의 SW를 탑재한 단말기 개발을 추진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LG유플러스의가입자망은 아파트랜과 HFC망을 임차해 제공하고, 2011년 전국 가구의 90%에

 

서비스가 가능토록 할 예정이다.

LG유플러스 안성준 TPS사업부장(상무)은 “LG유플러스는 IPTV를 통해

 

▲이용자의 미디어 수요 충족

▲디지털 방송 혁신.문화발전 기여

▲방송산업 경쟁력 제고 등 방송의 공적책임 구현할 예정”이라며

 

“이를위해 LG파워콤과의 합볍 등 성장 가능성이 있는 분야에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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